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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비아그라 밀수입 한 남매 실형 선고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밀수입하 판매한 남매가 실형을 선고를 받았다

A씨 (65세 여) 남동생 B씨(59) 남매는 비아그라 밀수입 하여 판매 하여 약사법 위반으로 기소되어 가각 1년 6개월 1년을 선고 받았다.

남매는 지난 5~6월 중국에서 위조 비아그라 19만정(원가 5천 5백만원 상당)을 밀수입 한 협의로 기소가 되었다

A씨는 가족을 통해 중구산 가짜 비아그라를 밀수입한다. B씨 남동생과 국내 소매상들에게 판매를 하였다.

이러한 제목으로 인천지방 판사는 피고인들이 죄를 인정하고 반성을 하고 있으나 죄의 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양형을 주었다고 밝혔다.

박수빈 기자

<출처: 연합뉴스>